예술/문화 Archives - 충남 소비자저널 https://chungnam.moimland.com/news/category/part-art 충청남도 소식, 분야별 소비자정보, 평가 보도자료 Wed, 05 Feb 2025 10:38:53 +0000 ko-KR hourly 1 https://wordpress.org/?v=6.9.4 https://chungnam.moimland.com/wp-content/uploads/2017/07/cropped-panelbiz_logo-32x32.jpg 예술/문화 Archives - 충남 소비자저널 https://chungnam.moimland.com/news/category/part-art 32 32 한국-스페인 문화교류의 새 장 열려, 스페인민속 오페라 한국 초연 제안회 개최 플라시도 도밍고 참석하여 지지와 격려 https://chungnam.moimland.com/news/42791 https://chungnam.moimland.com/news/42791#respond Wed, 05 Feb 2025 10:38:53 +0000 https://gangnamcj.kr/?p=42791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한국오페라코치협회(KOCA)가 주최하고 주한스페인대사관 및 세르반테스 문화원이 후원하는 한국 최초의 사르수엘라 공연 ‘La Tabernera del Puerto(항구 선술집의 여인)’의 한국 초연 제안회 및 콘서트’가 개최되었다. 사르수엘라는 17세기 스페인에서 시작된 음악극으로, 구어체 대사, 민속적 음악, 춤이 결합된 형태를 특징으로 하며 스페인 대중의 삶과 감정을 표현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에 이 장르의 초연을 제안하는 것으로 대표곡들로 구성한 콘서트를 선보였다. 사르수엘라 뿐만 아니라 1부 에서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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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한국오페라코치협회(KOCA)가 주최하고 주한스페인대사관 및 세르반테스 문화원이 후원하는 한국 최초의 사르수엘라 공연 ‘La Tabernera del Puerto(항구 선술집의 여인)’의 한국 초연 제안회 및 콘서트’가 개최되었다.

사르수엘라는 17세기 스페인에서 시작된 음악극으로, 구어체 대사, 민속적 음악, 춤이 결합된 형태를 특징으로 하며 스페인 대중의 삶과 감정을 표현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에 이 장르의 초연을 제안하는 것으로 대표곡들로 구성한 콘서트를 선보였다. 사르수엘라 뿐만 아니라 1부 에서는 한국 가곡을 연주하여 내빈들에게 한국과 스페인의 민속 음악을 소개하는 양국 문화 교류의 장이 되었다.

기예르모 키르크파트릭 주한스페인대사는 이날 “사르수엘라는 스페인의 문화적 정수를 보여주 는 예술 형태이며, 이번 공연은 한국과 스페인의 오랜 우정을 기념하는 특별한 기회”라며, 이 번 행사의 의미를 강조했다. 또한, 라파엘 부에노 세르반테스 문화원장은 스페인 마드리드에 서 서신으로 “한국오페라코치협회의 사르수엘라 한국 초연 제안에 감사하며 지지한다. 사르수 엘라를 통해 양국이 더욱 깊은 문화적 교류를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세계적인 성악가이자 지휘자인 플라시도 도밍고(Plácido Domingo)가 참 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도밍고는 격려사를 통해 “사르수엘라는 내 인생의 뿌리와 같은 존재이 다. 한국에서 첫 사르수엘라 공연이 열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 이 장르가 한 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기를 바란다.”라고 전하며 한국 무대에서의 사르수엘라의 가능성을 기대했다. 이외에도 로저 로요 주한스페인상공회의소 회장, 우나이 우레초 지휘자, 박상훈 전 스페인대사, 한병길 한.중남미협회회장 등 스페인어문화권 및 국내외 외교, 경제, 문화 인사들 이 참석하였다.

금번 행사를 주최한 전지성 한국오페라코치협회 회장은 “이번 제안회는 다양한 국가의 내빈들 에게 한국의 아름다운 가곡들과 스페인 민속 오페라인 사르수엘라를 동시에 소개함으로써 양 국 문화의 우수함을 알리고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자리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 스페인 수교 75주년을 맞아 사르수엘라를 공연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으로 이어져 한국 오 페라의 새로운 페이지가 열리기를 기대하고, 사르수엘라가 한국 무대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는 한국과 스페인이 외교관계를 수립한 지 75주년이 되는 해이며 서울에 세르반테스 문 화원이 개원 될 예정이어서, 이번 사르수엘라 공연은 양국의 외교, 문화적 견고함을 확인하고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는 행사로 기록될 것이다.

▲사진=인사말을 하고 있는 한국오페라코치협회 전지성 대표 ⓒ강남 소비자저널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오페라코치협회 대표 전지성입니다.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이 와 주 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제주항공 사고 희생자분들에게 깊은 애도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이탈리아에서 오페라를 배웠고 귀국해서 많은 오페라를 공연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오페 라코치협회’를 설립하여 한국 오페라 전문가들의 위상을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협회 활동으로 오페라 전문가들이 모여서 이태리 프랑스 오페라뿐만 아니라 스페인 오페라 사르수 엘라도 연구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내년 한국 스페인 수교 75주년을 맞이하여 사르수엘라를 한국에서 초연하고자 하는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첫 움직임으로부터 약 1년이 흘렀는데요 드디어 오늘. 주한스페인 대사님 Guillermo Kirkpatrick, 그리고 세계최고의 성악가이자 지휘 자 Maestro Placido Domingo, 그리고 존경하는 내빈 여러분들을 모시고 이 프로젝트를 알리게 되었습니다. 이런 뜻깊은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하게 되어서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다시 한 번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진=축사하고 있는 기예르모 키르크파트릭 주한스페인대사 ⓒ강남 소비자저널

▼기예르모 키르크파트릭 주한스페인대사 축사(원문)

Ladies and Gentlemen,

I would like to start my congratulatory speech by thanking Jisung Jun, president of the Korea Opera Coaches Association, for her hard work in promoting zarzuela in Korea and for organizing this event. Thank you also to Unai Urrecho and the participating artists who will offer us, I am sure, an amazing concert of Korean art

songs and a selection of zarzuela “La Tabernera del Puerto”. Most of all thank you and welcome again to Korea Maestro Plácido Domingo, who is the best ambassador of the zarzuela in the world. Your presence in Korea will certainly contribute greatly to the success of this endeavor.

 

Zarzuela is a unique and vibrant form of musical drama that originated in Spain in the 17th century. It combines spoken dialogue, music and dance to create a captivating and lively performance. The name “zarzuela” comes from the “Palacio de la Zarzuela”, a royal hunting lodge near Madrid, where the first performances were held. The art form evolved over the centuries, but its essence remains the same: to tell stories that reflect the everyday lives and emotions of people through a mix of comedy, drama and romance. Zarzuela’s music is diverse, drawing from various Spanish musical traditions. This rich blend of styles creates a dynamic and engaging experience for audiences, moreover, the characters in zarzuela are usually everyday people, which adds to the genre’s charm and accessibility, highlighting the timeless appeal of zarzuela and its importance in the world of musical theatre.

 

Next year, 2025, Spain and Korea will commemorate 75th Anniversary of uninterrupted diplomatic relations. This makes Spain one of the oldest friends of Republic of Korea. In 2025, we will be opening a Cervantes Institute, cultural center of Spanish Embassy in Seoul. I am very pleased that zarzuela “La Tabernera del Puerto” will have an essential role in the commemoration of this important anniversary.

 

(한글 번역)

신사 숙녀 여러분,

저는 한국오페라코치협회 전지성 대표에게 축하 말씀을 드리며, 한국에서 사르수엘라를 홍보 하고 이 행사를 개최한 데 대한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지휘자 우나이 우레초와 참여한 아티스트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그들은 한국 예술가곡의 아름다운 음악과 사르수엘라 “라 타 베르네라 델 푸에르토(항구 선술집의 여인)”를 선보일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사르수엘라의 세 계 최고 대사인 거장 플라시도 도밍고에게 감사드리고 다시 한 번 환영합니다. 플라시도 도밍 고 일행의 방문은 이 노력의 성공에 확실히 큰 기여를 할 것입니다.

 

사르수엘라는 17세기에 스페인에서 시작된 독특하고 생동감 넘치는 음악 드라마 형식입니다. 대사, 음악, 춤을 결합하여 매혹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공연을 만들어냅니다. “사르수엘라”라는 이름은 마드리드 근처의 왕실 사냥 오두막인 “팔라시오 데 라 사르수엘라”에서 유래되었으며, 첫 공연이 이곳에서 열렸습니다. 이 예술 형식은 수세기에 걸쳐 발전했지만 그 본질은 여전히 동일합니다. 즉, 코미디, 드라마, 로맨스를 혼합하여 사람들의 일상생활과 감정을 반영하는 이 야기를 들려주는 것입니다. 사르수엘라의 음악은 다양하며 다양한 스페인 음악 전통에서 영감 을 얻었습니다. 이러한 풍부한 스타일의 혼합은 청중에게 역동적이고 매력적인 경험을 제공합

니다. 게다가 사르수엘라의 캐릭터는 평범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매력과 접근성이 더해져 시대 를 초월한 매력과 오페라 세계에서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2025년 스페인과 한국은 수교 75주년을 기념하게 됩니다. 이로써 스페인은 대한민국의 가장 오래된 친구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또한 2025년에는 서울에 세르반테스 문화원을 열 예정입 니다. 저는 사르수엘라 “라 타베르네라 델 푸에르토(항구 선술집의 여인)”가 이 중요한 일들을 기념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사진=인사말을 하고 있는 우나이 우레초 추비야가 음악감독(지휘자) ⓒ강남 소비자저널

▲사진=격려사를 하고 있는 플라시도 도밍고 ⓒ강남 소비자저널

▼ 플라시도 도밍고 격려사 (원문)

Distinguished guests, and everyone gathered here today,

It is a great honor to contribute to the first-ever Zarzuela performance here in Korea.

 

A new year is just around the corner. The year 2025 holds special significance for Spaniards and Koreans alike. It marks the 75th anniversary of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Korea and Spain, as well as the opening of the Cervantes Institute here in Seoul.

 

I believe it is a fitting choice to introduce Zarzuela to Korea during such a momentous time.

 

Zarzuela is an art form that represents the fullness of Spanish culture. It is beloved not only in Spain, but all around the world. Just as we will share in the bonds of performance, I hope the bonds of friendship between our two countries will deepen even further.

 

Zarzuela holds great personal significance for me as well. Throughout my career, I have enjoyed singing Zarzuela arias on the world’s stages. Zarzuela has played a crucial role in shaping my musical journey, and sharing its beauty with the world is of utmost importance to me.

 

I would also like to express my deep gratitude to the Spanish Embassy in Korea, the Cervantes Institute, and the Spanish Chamber of Commerce.

 

I would also like to extend my appreciation and admiration to the Korea Opera Coaches Association.

The K-O-C-A works tirelessly to study, protect, and develop opera culture right

here in Korea. Thanks to the outstanding leadership of President Jeon Ji-seong, the association has achieved remarkable successes in a short period, including this Zarzuela performance, which has been prepared under her guidance.

 

The dedication of the association’s members has been the driving force behind this production, and everyone involved truly deserves the highest praise.

 

Through the introduction of this authentically Spanish art form to Korean audiences, I believe we are building a new bridge. To share in art is to share in another’s heart. I hope this collaboration marks the beginning of Zarzuela’s continued presence on Korean stages, and I pledge to assist in any way I can to support this heartfelt endeavor.

 

Congratulations, everyone, on Korea’s first Zarzuela performance! Thank you.

 

(한글 번역)

존경하는 내빈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 이게 될 사르수엘라 공연을 준비하는 데 제가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영광입니다.

 

2025년은 저를 비롯한 스페인들과 한국인들에게 매우 특별한 해입니다. 한국과 스페인이 수교 75주년을 맞이하는 해이자, 서울에 세르반테스 문화원이 개관하는 해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시기에 한국에서 첫 사르수엘라 공연을 선보이는 것은 매우 적절한 선택이라 생각합 니다.

 

사르수엘라는 스페인 문화를 대표하는 중요한 예술 형식이며, 스페인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서 사랑받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공연되는 이번 기회를 통해 양국의 우정과 문화적 유대가 더욱 깊어지길 바랍니다.

 

저에게도 Zarzuela는 큰 의미가 있습니다. 저는 전 세계 무대에서 Zarzuela의 아리아를 즐 겨 불러왔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Zarzuela와 함께 해온 오랜 시간들은 저의 음악적 여정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고, Zarzuela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리는 것은 저 에게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한국 관객들이 이번 공연을 통해 Zarzuela의 특별한 매력을 경 험하고 느끼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또한 주한스페인대사관과 세르반테스 문화원, 그리고 스페인 상공회의소에 깊은 감사를 표하 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지원과 협력이 없었다면 이번 La Tabernera del Puerto 공연을 준 비하는 것이 훨씬 더 어려웠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지속적인 지원은 이번 공연의 성공에 필수적이며, 여러분의 지지와 후원 덕분에 우 리는 앞으로 나아갈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지속적인 협력으로 한국과 스페인 간의 문화 교류가 계속해서 번성하리라 확신합니 다. 이 시점에서 한국오페라코치협회에도 감사와 찬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협회는 한국에서 오페라 전문가들이 보호받고 깊게 연구하며 오페라를 발전시키는데 애 쓰고 있습니다. 이는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전지성 대표의 탁월한 리더십 덕분에 협회는 짧은 시간 안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었으 며, 이번 Zarzuela 공연도 그녀의 지휘 아래 성공적으로 준비될 수 있었습니다.

 

모든 멤버들이 보여준 헌신과 노력은 이번 공연을 가능하게 만든 원동력이며, 그들은 진정 한 찬사를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셰익스피어의 햄릿에서 나오는 유명한 대사, “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은 인간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강력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저는 Zarzuela도 그와 같은 깊 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스페인 예술 형식을 통해 우리는 우리의 문화유산을 나누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더 욱 깊이 공감할 수 있는 다리를 놓고 있다고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을 시작으로 Zarzuela가 지속적으로 한국에서 올려지기를 바라며, 이를 위해 저도 가능한 방법으로 돕겠 습니다. 한국 최초의 사르수엘라 연주를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행사 이모저모]

▲사진=한국오페라코치협회 로고 ⓒ강남 소비자저널
▲사진=La Tabernera del Puerto공연사진 ⓒ강남 소비자저널
▲사진=소프라노 김민지씨의 공연 모습 ⓒ강남 소비자저널
▲사진=태너 김재민씨의 공연 모습 ⓒ강남 소비자저널
▲사진=단체 사진 ⓒ강남 소비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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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의 사계, 성수연 작가의 연꽃 작품 개인전 https://chungnam.moimland.com/news/42778 https://chungnam.moimland.com/news/42778#respond Tue, 04 Feb 2025 16:28:29 +0000 https://gangnamcj.kr/?p=42778 [강남 소비자저널=정현아 기자] 성수연 작가의 개인전, “연화의 사계,”가 2월 18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수원시립만석전시장에 열린다. 작가는 “초발수성의 특징을 가진 연꽃, 주변의 부조리에 물들지 않는 이런 깨끗함을 유지하는 연꽃이 좋아서 3년 전부터 연꽃을 소재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사계절 속 연꽃을 다양한 재료와 기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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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소비자저널=정현아 기자]

성수연 작가의 개인전, “연화의 사계,”가 2월 18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수원시립만석전시장에 열린다. 작가는 “초발수성의 특징을 가진 연꽃, 주변의 부조리에 물들지 않는 이런 깨끗함을 유지하는 연꽃이 좋아서 3년 전부터 연꽃을 소재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사계절 속 연꽃을 다양한 재료와 기법으로 표현한 열세 작품이 공개될 예정이다. 성수연 작가의 작품은 연꽃의 아름다움과 순수함을 다채롭게 담아내어 관람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관심 있는 분들은 수원시립만석전시장을 방문해 성수연 작가의 독창적인 연꽃 작품들을 감상해보시길 권한다.

▲사진=성수연 개인전 ⓒ강남 소비자저널
▲사진=성수연 작가의 작품과 작가노트 ⓒ강남 소비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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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미 칼럼] ‘비엔나 1900, 꿈꾸는 예술가들’ https://chungnam.moimland.com/news/42701 https://chungnam.moimland.com/news/42701#respond Sat, 01 Feb 2025 02:27:39 +0000 https://gangnamcj.kr/?p=42701 – 새로운 시대는 늘 과거를 딛고 일어난다. – 예술가에게 창작은 곧 생존이다. [강남 소비자저널=손영미 칼럼니스트] 새해맞이 7일간의 긴 설 연휴가 끝나는 시기, 특별한 전시회를 소개한다. 1900년대 초 오스트리아 비엔나는 바로크 시대의 말로 세기가 전환되는 시점이었다. 이 시기를 맞아 자유와 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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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시대는 늘 과거를 딛고 일어난다.
– 예술가에게 창작은 곧 생존이다.

▲사진=손영미 극작가 & 시인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손영미 칼럼니스트]

새해맞이 7일간의 긴 설 연휴가 끝나는 시기, 특별한 전시회를 소개한다. 1900년대 초 오스트리아 비엔나는 바로크 시대의 말로 세기가 전환되는 시점이었다. 이 시기를 맞아 자유와 변화를 꿈꿨던 비엔나의 분리파 예술가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오스트리아 레오폴트 미술관과 함께 지난해 2024년 11월 30일부터 시작된  ‘비엔나 1900, 꿈꾸는 예술가들’ 특별전을 오는 2025년 3 월  3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당시 미술, 음악, 디자인, 건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예술가들이 서로 교류하며 혁신적인 변화를 꾀했던 1900년대 빈의 예술과 문화를 재조명하는 특별 전시회로 당시 예술의 황금시대를 엿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1900년대 초반 오스트리아는 헝가리 제국의 일부로서 산업 혁명과 함께 경제 현대화가 진행되었다. 비엔나는 문화와 예술의 중심지로 여러 예술 운동과 사상가들이 활동하였고, 빈 공예학교와 같은 학술기관이 설립되었다. 음악가들이나 화가들이 활발히 창작 활동을 했다.

하지만 이러한 문화적 번영 속에서도 민족 간의 갈등이 존재했고, 이는 제1차 세계 대전으로 이어지는 복잡한 정치적 상황의 배경이 되기도 했다. 오스트리아는 1914년 제1차 세계 대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였고, 전후에는 제국이 붕괴되며 큰 변화를 겪게 된다. 이 시기는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변화와 문화적 흐름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비엔나는 다양한 인종들이 모여 ‘천재들의 도시’로 불렸다. 당시 클림트, 에곤 실레, 오스카 코코슈카 같은 미술가와 구스타프 말러,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아르놀트 쉔베르크 같은 음악가들이 활동하며 번성기를 누렸다.

진부하고 보수적이던 비엔나는 ‘황금의 화가’로 잘 알려진 클림트(1862~1918)가 있었다. 그는 전통적인 미술에서 현대 미술로 두각을 나타내며 황제에게 훈장까지 받은, 당대 최고의 화가이자  초대 회장으로 예술가들의 구심점이 되었다. 시대 사상가 이기도 했던 그는 예술가들의 지도자가 되어 과거와 현재를 분리하며 ‘빈 분리파’를 만들어 사람들을 일깨웠다.

‘비엔나 1900, 꿈꾸는 예술가들’의 주인공이기도 한 이들은 탁월한 재능과 노력으로 예술의 새 장을 연 빈 분리파 대표 예술가 여섯 명의 삶과 업적을 정리했다.

이번 ‘비엔나 1900, 꿈꾸는 예술가들’ 전시는 그 황금 시대의 작품들을 대거 전시한다. 특히 에곤 실레의 ‘좌화상’, 클림트의 ‘키스’, 오스카 코코슈카의 ‘좌화상’ 등의 걸작을 감상할 수 있다.

이 전시는 2024년 11월 30일부터 2025년 3월 3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특별 전시실에서 열리며, 오스트리아 레오폴트 미술관의 대표 소장품 191점을 엄선해 선보인다. 세기 전환기 비엔나를 무대로 자유와 변화를 꿈꿨던 예술가들을 소개하며, 1900년대 비엔나의 문화사적 의미를 조명하는 의미 있는 기회다.

▲사진=’비엔나 1900, 꿈꾸는 예술가들’ 포스터 ⓒ강남 소비자저널

▲사진=에곤 실레 ‘친구들(원탁)’ⓒ강남 소비자저널

▲사진=에곤 실레 ‘꽈리 열매가 있는 좌화상’ ⓒ강남 소비자저널
▲사진=클림트 ‘수풀 속 여인’, ‘큰 포플러 나무 II’ ⓒ강남 소비자저널

•글 -손영미 극작가 & 시인, 강남 소비자저널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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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박사, 연령별 떠나기 좋은 여행지 추천 https://chungnam.moimland.com/news/17464 Tue, 27 Jun 2017 03:00:22 +0000 http://songpacj.kr/?p=17464 휴양부터 체험, 교육까지 연령대별 적합한 여행지 선택법 아이와 함께하는 여름휴가·연령대별 적절한 여행지 소개 [충남 소비자저널=전찬영 기자]  아이와 함께 여행을 떠날 때는 어디로 떠날지 여행지 선정에 대한 고민이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휴양, 관광, 체험 등 원하는 컨셉이나 여행 취향보다 우선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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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부터 체험, 교육까지 연령대별 적합한 여행지 선택법
아이와 함께하는 여름휴가·연령대별 적절한 여행지 소개

[충남 소비자저널=전찬영 기자]  아이와 함께 여행을 떠날 때는 어디로 떠날지 여행지 선정에 대한 고민이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휴양, 관광, 체험 등 원하는 컨셉이나 여행 취향보다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은 아이의 연령이다. 여행박사가 여름 휴가를 앞두고 아이와 함께 하는 여행을 계획하는 부모를 위해 아이의 연령대별 적절한 여행지를 추천한다.

◇1세~4세 아이와 함께라면, 괌, 사이판, 오키나와

아직 어린 영유아와 함께라면 근거리 휴양지를 추천한다. 이동이 부담스러운 1세에서 4세 아이와 동행하는 여행에는 무엇보다 비행시간이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이 시기에는 최대 4시간 이하 비행거리의 근거리 지역으로 여행지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여행 컨셉은 관광이나 체험보다는 휴양 위주로 아이와 물놀이를 하며 쉴 수 있는 곳이 적합하다. 그중 태교여행지, 영유아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이 바로 괌과 사이판 그리고 최근에는 일본 오키나와도 떠오르는 여행지다. 이 세 곳은 휴양지로 물놀이와 간단한 관광이 가능하며, 비행시간도 4시간 이내로 부담 없다. 여행지에서 렌터카로 여행하기 쉬워 어린아이의 짐까지 편하게 이동 가능한 장점이 있다.

▲사진=여행박사가 연령별 떠나기 좋은 여행지를 소개했다. 사진은 오키나와 해변 모습 ⓒ 충남 소비자저널

 

◇5세~10세 아이와 함께라면, 도쿄, 마카오, 싱가포르

주변에 흥미가 생기는 시기에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일본 도쿄나 마카오, 싱가포르를 추천한다. 일본 도쿄에는 동심의 세계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디즈니랜드는 물론 만화로만 만났던 다양한 캐릭터들을 직접 눈앞에서 볼 수 있어 아이들의 천국이라고 할 수 있다.

홍콩과 이웃한 마카오에는 슈렉, 쿵푸팬더 등 인기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매장이 많아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좋아하는 아이와 즐거운 추억을 남기기에 적절하다. 또한 싱가포르는 깨끗한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물놀이는 물론 유니버설 스튜디오, 워터파크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가 많아 충분히 만족하고 돌아올 수 있는 여행지 중 하나다.

◇10세 이상 아이와 함께라면, 유럽

아이의 생각 폭을 넓히는 시기에는 여러 나라를 여행할 수 있는 서유럽여행을 추천한다. 서유럽에는 역사적 문화재들이 잘 보존되어 있어 명소 관광은 물론이거니와 걷고 보는 모든 것들이 아이들에게는 배움 그 자체다.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 영국 런던 대영 박물관, 이탈리아 바티칸 박물관 등 세계 3대 박물관이나 유명 미술관도 직접 볼 수 있고 옥스퍼드 대학처럼 유명 대학들도 방문할 수 있어 아이의 꿈을 키워주는 데에 매우 교육적인 여행지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나라가 아닌 여러 나라를 옮겨 다니며 낯선 경험을 접하면 변화에 대한 적응도 빠르다는 사실. 국내와는 다른 유럽의 문화를 접해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풍부한 경험을 하고 돌아올 것이다.

한편 여행박사는 여름 휴가 시즌을 맞이하여 여름 성수기 프로모션을 오픈했다. 여름휴가 기간 떠날 수 있는 여행 상품을 지역별로 모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저렴하게 떠날 수 있는 할인 꿀팁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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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름방학 다양한 테마의 캠프 프로그램 마련 https://chungnam.moimland.com/news/17392 Mon, 26 Jun 2017 01:38:50 +0000 http://songpacj.kr/?p=17392 서울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4차 산업을 대비하며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코딩캠프, 로봇캠프, 과학캠프 및 다양한 테마의 캠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충남 소비자저널=나예원 기자]  시립창동청소년수련관에서는 광운대학교 국내 최강의 로봇게임단 ‘로빛(Roːbit)’과 과 함께하는 ‘행복 서울 청소년 로봇캠프’를 진행한다. 로봇에 관심있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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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4차 산업을 대비하며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코딩캠프, 로봇캠프, 과학캠프 및 다양한 테마의 캠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사진=2017년 제11회 행복 서울 청소년 로봇캠프 ⓒ 충남 소비자저널
[충남 소비자저널=나예원 기자]  시립창동청소년수련관에서는 광운대학교 국내 최강의 로봇게임단 ‘로빛(Roːbit)’과 과 함께하는 ‘행복 서울 청소년 로봇캠프’를 진행한다. 로봇에 관심있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8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 동안 진행된다. 로봇특강, 단계별 로봇교육, 멘토링, 로봇미니올림픽등이 진행되는 캠프에 참여해 로봇 원리를 이해하고 흥미를 높이며 로봇과 친구과 되는 신나는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해외 경험과 함께 전문적으로 천문우주과학에 대해 알고 싶다면 ‘청소년해외과학캠프 2017 응답하라 휴스턴’을 추천한다. 7월 23일부터 8월 6일까지 진행되는 이 캠프는 우주과학에 관심있는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워싱턴DC NASA 본사를 탐방하고 현지 유학생과의 만남을 갖고 미국 NASA Space Center Houston에서 진행하는 NASA청소년 캠프에 참여하는 기회를 갖는다.

논리적 사고력, 문제해결능력을 기를 수 있는 코딩 교육을 받고 싶다면 (사)대한민국 청소년 로봇연맹에서 진행하는 코딩캠프에 참여해보자. 7월 22일부터 23일 1기 기초반을 시작으로, 심화반, 고급반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자신의 단계에 맞게 신청할 수 있다. 코딩 프로그램 참여 후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이번 여름에 가족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싶다면 미.우.새. 가족캠프를 추천한다.

강북iwill센터가 8월 4일부터 6일까지 진행하는 이 캠프는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이 참여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과다사용 개선, 가족체육대회, 바리스타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캠프 종료 후 부모교육, 청소년 개인상담 등 사후프로그램으로 연계도 가능하니 가족과 함께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이화여대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7월 26일부터 28일 동안 ‘2017 Re-Action 캠프’를 진행한다.

이 캠프는 우리마을을 재발견하며 나눔활동을 실천하는 캠프로 지역사회를 탐방하고 그룹별로 활동기획서를 만들며 자기주도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활동을 할 수 있다. 마지막 날에 는 캠프를 통해 나눔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기회도 갖는다.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에서는 9월 3일부터 9월 9일까지 2017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다름의 동행, 함께멀리를 진행한다. 만 18세 이상 24세 미만의 신체 건강한 청소년이면 참여가능하며 강원도 삼척에서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자전거 여행. 벽화, 농촌 봉사활동, 청소년 문화교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주, 비이주 배경 청소년들이 서로에 대한 이해를 통해 세계시민으로 나아가는 소양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본다.

새로운 친구와 함께 의미있는 방학을 보내고 싶다면 서울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하는 <2017 장애비장애통합캠프 ‘펀펀캠프’>를 추천한다.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 동안 선운산 유스호스텔에서 진행되며 장애, 비장애청소년이 1:1로 매칭되어 2박 3일 동안 서로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새로운 친구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봉사활동 확인서도 발급된다.

이 밖에 놀토 체험 프로그램 정보는 서울시 놀토서울 공식사이트인 유스내비 및 안드로이드 놀토서울 앱에서 확인 및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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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주 영화 예매순위 발표 https://chungnam.moimland.com/news/17039 Wed, 21 Jun 2017 08:26:49 +0000 http://songpacj.kr/?p=17039 마이클 베이 감독의 액션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 달성   [충남 소비자저널=전찬영 기자]  톰 크루즈 주연의 판타지 액션 <미이라>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33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김명민, 변요한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 <하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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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베이 감독의 액션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 달성

▲사진=영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포스터 ⓒ 충남 소비자저널

 

[충남 소비자저널=전찬영 기자]  톰 크루즈 주연의 판타지 액션 <미이라>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33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김명민, 변요한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 <하루>는 개봉 첫 주 60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번주는 마이클 베이 감독의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가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가 예매율 68.8%로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전쟁으로 폐허가 된 사이버트론을 되살리기 위해 지구에 있는 고대 유물을 찾아나선 옵티머스 프라임과 이로 인한 인간과의 갈등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타임루프를 소재로 한 김명민, 변요한 주연의 <하루>는 예매율 7.6%로 2위를 차지했다. 2주 연속 1위에 올랐던 액션 블록버스터 <미이라>는 예매율 7.1%로 3위에 올랐다.

김옥빈, 신하균 주연의 액션영화 <악녀>는 예매율 4%로 4위를 차지했고 다큐멘터리 <노무현입니다>는 예매율 3%로 5위에 올랐다. DC코믹스의 슈퍼히어로 액션영화 <원더 우먼>은 예매율 1.2%로 6위를 기록했다.

YES24 영화 예매 순위(집계기간 2017.6.22~2017.6.28)

1.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2. 하루
3. 미이라
4. 악녀
5. 노무현입니다
6. 원더 우먼
7.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8. 엘르
9. 꿈의 제인
10. 심야식당2

차주 개봉 영화 소식

다음 주는 봉준호 감독의 <옥자>가 개봉한다. <옥자>는 비밀을 간직한 채 태어난 거대한 동물 옥자와 강원도 산골에서 함께 자란 소녀 미자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 밖에 이준익 감독, 이제훈 주연의 시대극 <박열>과 김수현 주연의 액션 느와르 <리얼>이 개봉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ye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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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거리예술축제2017 자원활동가 ‘길동이’ 모집 https://chungnam.moimland.com/news/17037 Wed, 21 Jun 2017 07:41:41 +0000 http://songpacj.kr/?p=17037 ‘서울거리예술축제 2017’ 자원활동가 310명 , 7월 23일까지 모집 자원활동가 ‘길동이’, 축제 전 과정의 기획·운영에 주도적으로 참여 공연·기획·홍보·운영 등 4개 부문에 걸쳐 만 18세 이상 누구나 지원 가능   [충남 소비자저널=전찬영 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주철환)이 <서울거리예술축제2017>(舊 하이서울페스티벌)을 이끌어 갈 자원활동가 ‘길동이’ 310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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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거리예술축제 2017’ 자원활동가 310명 , 7월 23일까지 모집
자원활동가 ‘길동이’, 축제 전 과정의 기획·운영에 주도적으로 참여
공연·기획·홍보·운영 등 4개 부문에 걸쳐 만 18세 이상 누구나 지원 가능

▲사진= 2016년 서울거리예술축제 자원활동가 ⓒ 충남 소비자저널

 

[충남 소비자저널=전찬영 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주철환)이 <서울거리예술축제2017>(舊 하이서울페스티벌)을 이끌어 갈 자원활동가 ‘길동이’ 310명을 7월 23일(일)까지 모집한다.

‘길 위에서 움직이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길동이’는 <서울거리예술축제>의 기획·운영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유쾌한 에너지로 축제를 이끌어 가는 자원활동가다. 올해는 시민들에게 축제 정보를 전달하는 문화캐스터 ‘아무나 PD’로도 활약하게 된다.

지원 분야는 공연·기획·홍보·운영 등 4개 부문이며 만 18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2003년 시작된 ‘하이서울페스티벌’의 새로운 이름인 <서울거리예술축제>는 지난해부터 거리예술축제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차별화에 성공함으로써 서울을 대표하는 축제로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거리예술축제 2017>은 10월 5일(목)부터 8일(일)까지 4일간 서울광장, 청계광장, 광화문광장, 서울로7017 등 서울 거리 곳곳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에서는 앞선 감각과 높은 수준으로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는 거리 예술 작품 및 공연, 다양한 장르와 결합해 새로운 시도를 선보이는 작품 등 ‘문화서울’의 이미지를 높일 창의적인 프로그램들을 만날 수 있다.

자원활동가 ‘길동이’는 공연 진행, 온·오프라인 홍보, 촬영, 디자인 등 축제 전 과정에 걸쳐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올해는 서울문화재단의 중점 사업인 ‘아무나 PD’가 되어 축제 관련 정보를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문화캐스터 역할도 하게 된다. ‘아무나 PD’는 생활 속 문화예술을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문화정보를 생산하고 전달하는 시민 중심 문화캐스팅 서비스를 말한다.

축제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공연팀, 기획팀, 홍보팀, 운영팀 등 4개 부문에 선택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총 310명이다.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된 최종 합격자는 8월 중순 발표된다. 최종 선발된 ‘길동이’에게는 티셔츠, ID카드 등 활동 물품과 식사가 제공되며 29시간 이상 이수 시에는 인증서가 수여된다. 활동이 우수한 ‘길동이’에게는 서울특별시장과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의 표창도 계획되어 있다.

서울거리예술축제 김종석 예술감독(현 용인대학교 연극학과 교수)은 “이번 축제는 무미건조한 서울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빠른 변화에 지친 서울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며 “대표적인 참여 프로그램인 ‘길동이’를 통해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축제를 만들어가며 유쾌한 에너지를 나눌 수 있다면 그 의미가 더욱 깊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지원을 원하는 시민은 7월 23일(일)까지 서울거리예술축제 누리집 또는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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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밤샘 한강일주 걷기 프로그램 ‘2017 한강나이트워크 42K’ 개최 https://chungnam.moimland.com/news/16988 Tue, 20 Jun 2017 05:50:06 +0000 http://songpacj.kr/?p=16988 7월 29일 저녁부터 30일 아침까지 무박 2일 한강 42km·25km·15km 코스 총 참가 예상 인원 5000명 한강대교부터 충남교까지 11개 다리를 경유하며 한강 남북단의 다채로운 자연환경을 만끽하는 특별한 기회   [충남 소비자저널=나예원 기자]  스포츠 마니아들도 7~8월 혹서기에는 야외 운동을 기피하기 마련이다. 열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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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 저녁부터 30일 아침까지 무박 2일 한강 42km·25km·15km 코스
총 참가 예상 인원 5000명
한강대교부터 충남교까지 11개 다리를 경유하며 한강 남북단의 다채로운 자연환경을 만끽하는 특별한 기

▲사진=밤샘 한강일주 걷기 프로그램 한강나이트워크 42K ⓒ 충남 소비자저널

 

[충남 소비자저널=나예원 기자]  스포츠 마니아들도 7~8월 혹서기에는 야외 운동을 기피하기 마련이다. 열사병, 탈수, 피부 손상 등 열 질환의 위험에 노출되기 때문이다.

◇잊지 못할 특별한 경험이 될 42km 풀 코스 워킹 레이스

혹서기에도 건강을 해치지 않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유일의 야간 워킹 레이스 ‘한강나이트워크는 42K’ 대회가 7월 29일(토)~30일(일) 무박 2일 동안 개최된다. 42K, 25K, 15K 3개 코스로 운영되어 운동 수준에 따른 선택의 폭도 넓다.

마라톤 풀 코스 거리를 걷는 42K 코스는 평소 운동을 꾸준히 즐기는 이들이 자신의 한계를 시험해 볼 만한 종목이다. 늦은 저녁부터 동이 틀 때까지 한강의 다채로운 야경을 마주하며 걷다 보면 일상에서 도달할 수 없는 깊은 사색에 빠져들 수 있다. 마라톤에선 얻을 수 없는 장거리 걷기만의 매력이다. 선선한 새벽 공기 속에서 해돋이를 바라보며 42km 결승점을 통과할 때의 감동은 짜릿함 그 자체일 것이다.

풀 코스 거리가 부담스럽다면 25K와 15K 종목을 선택하면 된다. 가능한 한 다양한 한강 야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출발 시간과 코스를 최적으로 구성했다.

◇별빛과 아름다운 조명이 어우러지는 한강의 야경 즐기며 새로운 모습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

‘2017 한강나이트워크 42K’는 7월 29일 저녁 7시 여의도 한강공원 녹음수광장(이랜드크루즈 앞)과 한강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작년에 이어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의 ‘2017 한강몽땅여름축제’에 주요 프로그램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2017 한강나이트워크 42K’는 ‘어반 스포츠’의 새로운 콘셉트를 제시하는 대회다.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하나 되는 힐링 스포츠’가 그것이다. 우선 15~42km에 이르는 장거리 종목을 통해 걷기의 깊은 매력을 느낄 수 있으며 한강 남북단을 넘나드는 코스에서 한강이 가진 생태공원으로서의 진면목을 발견할 수 있다.

‘장거리’와 ‘한강공원’ 두 가지가 충족되면 걷기는 본격 스포츠로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게 된다. 일단 장거리 걷기는 마라톤에 뒤지지 않는 운동량을 소화하면서도 동료 혹은 주변 사람들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게 해 준다. 한강공원은 불과 1~2km마다 전혀 다른 풍경을 보여주며 지루할 틈이 없도록 해 준다. 잠수교를 건널 때는 머리 위 반포대교에서 펼쳐지는 오색분수 쇼를 감상할 수도 있다.

‘2017 한강나이트워크 42K’에 참가하는 참가가 전원에게는 질스튜어트 스포츠 기념 티셔츠와 LED 암밴드, 힙색과 더불어 협찬사 기념품이 제공되며 다양한 프로모션 프로그램 등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캠핑장 콘셉트로 마련된 행사장에서는 완보자들에게 대회의 여운을 즐기고 피로를 회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힐링존에서는 모래 찜질, 마사지를 제공하고 쿨존에서는 더위에 지친 참가자들에게 시원한 음료와 휴식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푸드존에서는 다양한 푸드트럭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각 협찬사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이벤트와 추첨을 통한 추가 기념품들도 제공될 예정이다.

아름다운 한강의 야경을 만끽할 수 있는 42km 코스는 20시, 25km 코스는 23시, 15km 코스는 19시에 출발하며 제한 시간은 각각 11시간과 6시간 30분, 4시간이다. 나이와 선수 경력에 관계없이 신체 건강한 남녀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42km 4만원, 25km 3만5천원, 15km 3만원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강 나이트워크 42K 홈페이지나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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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신비한 세계 곤충박람회’, 7월 14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 https://chungnam.moimland.com/news/16628 Wed, 14 Jun 2017 02:40:07 +0000 http://songpacj.kr/?p=16628 ‘곤충이 들려주는 신비한 이야기’ 주제로 약 30,000마리의 살아 있는 곤충 전시 체험 ‘하늘의 곤충, 땅 위의 곤충, 땅 속의 곤충’ 테마로 전시 및 체험·미래산업관 운영     [충남 소비자저널=전찬영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곤충 전시회 ‘2017 신비한 세계 곤충박람회(World Ins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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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이 들려주는 신비한 이야기’ 주제로 약 30,000마리의 살아 있는 곤충 전시 체험
‘하늘의 곤충, 땅 위의 곤충, 땅 속의 곤충’ 테마로 전시 및 체험·미래산업관 운영

 

▲사진=2017 신비한 세계 곤충박람회 포스터 ⓒ 충남 소비자저널

 

[충남 소비자저널=전찬영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곤충 전시회 ‘2017 신비한 세계 곤충박람회(World Insect Fair 2017)’가 7월 14일부터 8월 20일까지 38일 동안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관 1홀에서 열린다.

이 행사를 주최하는 에이맥스에이치큐는 14일 ‘곤충이 들려주는 신비한 이야기’를 주제로 불 반딧불이, 왕대벌레, 꽃사마귀 등 전 세계의 희귀 곤충 100여종과 1,000여종의 표본, 약 30,000마리의 살아 있는 곤충을 전시하고 체험하는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곤충박람회의 메인 콘텐츠는 ‘하늘의 곤충, 땅 위의 곤충, 땅 속의 곤충’이다.

‘하늘의 곤충’은 사방에서 관람이 가능한 대형 유리벽을 설치한다. 남미와 아시아 열대우림에 서식하는 화려하고 거대한 나비 수백 마리가 살아서 비행하는 나비생태관을 위주로 나비 애벌레부터 성충으로 진화하는 전 과정을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땅 위의 곤충’은 세계 최대 크기의 헤라클레스 장수 풍뎅이 등 국내외 거대 갑충류를 위주로 사슴벌레, 장수하늘소, 딱정벌레는 물론 주변 환경에 맞춰 보호색을 띄는 대벌레, 꽃사마귀 등을 전시한다. 또한 만지고 잡아보고 찾아보는 체험 위주의 콘텐츠를 구성할 예정이다.

‘땅 속의 곤충’은 애벌레 등을 위주로 날지는 않지만 불빛 강도는 세계 최고인 불 반딧불이 1,000마리 이상을 국내 최초로 전시해 야경을 체험하게 하고, 성충으로 진화하는 다양한 곤충을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요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곤충 자원과 관련한 ‘미래관’을 운영하여 미래식량과 농업 및 바이오 산업 기반으로서의 곤충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이해를 돕는다. 또한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관’을 통해 곤충표본 체험 교실, 곤충집 만들기, 곤충 채집 체험 같은 체험 프로그램과 프로그램 스탬프랠리 등의 이벤트를 상시 운영한다.

WIF 2017 실행위원회 황병국 총괄프로듀서는 “디지털 연출 시스템을 통한 관람객과의 쌍방향 소통을 극대화 하는 등 이번 박람회는 특히 유소년, 청소년들의 방학 기간에 맞춰 혹서기 피서는 물론 다양한 곤충의 생태를 이해하고 체험하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 했던 새롭고 신비한 학습·체험의 장이 될 것”이라며 “각 참관자들의 눈 높이에 맞춘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박람회가 되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2017 신비한 세계 곤충박람회’의 관람권은 예스24, 인터파크, 하나티켓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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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일본군 ‘위안부’ 기억의 터, 첫 운영 https://chungnam.moimland.com/news/15952 Fri, 02 Jun 2017 05:47:25 +0000 http://songpacj.kr/?p=15952  6월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일본군 ‘위안부’ 기억의 터 문화해설 프로그램을 첫 운영한다 [충남 소비자저널=김유신 기자] 서울시는 2016년 8월 29일(경술국치일), 남산 통감관저터에 일본군 ‘위안부’ 기억의 터를 조성한 데 이어, 오는 6월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일본군 ‘위안부’ 기억의 터 문화해설 프로그램을 첫 운영한다.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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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일본군 ‘위안부’ 기억의 터 문화해설 프로그램을 첫 운영한다
[충남 소비자저널=김유신 기자] 서울시는 2016년 8월 29일(경술국치일), 남산 통감관저터에 일본군 ‘위안부’ 기억의 터를 조성한 데 이어, 오는 6월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일본군 ‘위안부’ 기억의 터 문화해설 프로그램을 첫 운영한다.
 전국 최초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알리고 피해 할머니들을 기억 하기 위한 추모공간으로 조성된 일본군 ‘위안부’ 기억의 터(서울 중구 퇴계로26가길 6)에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의 이름과 함께 할머니들의  증언을 시기별로 새기고, 故김순덕 할머니의 작품 ‘끌려감’ 이 함께  새겨져 할머니들의 아픈 역사를 더욱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일본군 ‘위안부’ 기억의 터에서 진행되는 ‘문화해설 프로그램’은 위안부 제도에 대한 역사와 일본 제국주의의 역사, 그리고 기억의 터 주변 인권 탄압의 현장을 보여주며 인권과 역사교육이 함께 이뤄질 계획이다. 특히, 일본군 위안부 역사에 대한 현장교육이 부재하다는 점에서 ‘기억의 터’ 문화해설 프로그램은 교육적으로 그 의미가 크다.
▲사진=일본군 위안부 기억의 터 ⓒ 충남 소비자저널
기억의 터는 한일강제합병조약이 체결된 통감관저터에 조성되어     ‘통감관저터 표지석’과 ‘거꾸로 세운 동상’이 역사적 의미를 더하고  있으며, 기억의 터 주변에 옛 중앙정보부와 대공수사국이 있어 인권  탄압 현장을 통해 인권교육도 함께 이뤄진다.
또한, 그동안 대중에게 그저 ‘위안부’ 피해 할머니로만 인식되어 있는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제도와 ‘위안부’ 피해 여성의 생애사를 함께 소개해 줄 예정이다. 피해자로서 50여 년 동안 침묵을 강요받았으나 세상의 편견에 앞에서 피해 사실을 용감하게 알리게 된 결정적 계기, 이후 펼쳐지고 있는 수요집회 등 인권운동가로서의 삶도 소개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1팀당 최대 20명으로 운영하며, 단체인 경우 전화접수로 별도 예약이 가능하다. 「위안부 기억의 터 문화해설 프로그램」 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한편, 서울시는 일본군 ‘위안부’ 기억의 터 시민 홍보대사인 <기억하는 사람들>을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기억하는 사람들>은 ‘위안부’ 피해자로 등록된 숫자 239명으로 구성되며, 위안부 문제가 단지 피해자의 문제가 아니라 나 자신, 우리 모두의 역사임을 인식하고 이를 알리고 해결에 함께 나서겠다는 시민들로 구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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